매일신문

안경욱 한중경제교류원 이사장, 대구 북갑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안경욱(48) 한'중경제문화교류원 이사장은 10일 무소속 예비후보로 등록(대구 북구갑)하고 총선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안 이사장은 "대구가 지난 20여 년 동안 새누리당만을 지지하며 짝사랑해 온 결과가 신공항 유치 실패와 청년이 떠나가는 도시, 전국에서 경제가 가장 어려운 도시로 추락했다"며 "진정한 서민과 중산층 그리고 중소기업인과 중소상인을 대변하는 참일꾼이 되겠다"고 했다. 안 이사장은 대구 수창초교, 성광중, 상원고, 계명대 경영학과, 경북대 행정대학원(석사)를 거쳐 고성동재개발대책위원장과 대구참여연대 등 시민운동을 거쳐 대구시의원을 지냈다. 대통령직속국가균형발전위원회 자문위원과 한국광물자원공사 이사를 역임한 바 있으며 정신대할머니와 함께하는 시민모임 대표를 맡고 있다. 최창희기자 cchee@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