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꽈당 굴욕 '레깅스가 찢겨 무릎에 경미한 상처'
가수 아이유가 '꽈당' 굴욕을 당해 화제다.
11일 아이유는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삼성썬더스 홈 경기'에 참석해 시투를 하던 도중 '꽈당' 굴욕을 당했다.
이에 아이유의 레깅스가 찢겨 무릎에 경미한 상처가 났다.
하지만 아이유는 꽈당 굴욕에 이어 두 번째 시투에서 골을 넣어 눈길을 끌었다.
아이유 꽈당에 네티즌들은 "아이유 꽈당 대박", "아이유 정말 하체가 부실한가?", "아이유 꽈당 굴욕당해도 귀엽고 예뻐요", "아이유 다리가 너무 말라 꽈당 했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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