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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민 뮤비 편집 참여 "집실에서 차은택 감독과 밤샘 작업"

효민 뮤비 편집 참여 "집실에서 차은택 감독과 밤샘 작업"

티아라 멤버 효민이 SPEED(스피드) 'Lovey-Dovey Plus'(러비더비 플러스) 뮤직비디오 편집에 참여했다.

효민은 최근 프랑스 파리에 공연 차 다녀오는 바쁜 와중에도 '러비더비 플러스' 뮤직비디오 편집을 위해 편집실에서 차은택 감독과 밤샘 작업을 했다.

효민은 평소 뮤직비디오 편집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 아끼는 후배 스피드 뮤직비디오 편집에 직접 참여했으며 차은택 감독에게 이렇게 하는 것은 어떤지, 여기에는 이런 장면은 어떤지 제안하는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

'러비더비 플러스'는 티아라 'Lovey-Dovey'(러비더비)를 스피드 멤버들이 직접 편곡해 재해석한 노래다. 티아라의 귀여운 모습과 셔플댄스 위주로 이루어진 '러비더비' 뮤직비디오와 달리 '러비더비 플러스'에서는 강한 남성미와 파워풀한 모습의 셔플댄스를 만나볼 수 있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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