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효민 뮤비 편집 참여 "집실에서 차은택 감독과 밤샘 작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효민 뮤비 편집 참여 "집실에서 차은택 감독과 밤샘 작업"

티아라 멤버 효민이 SPEED(스피드) 'Lovey-Dovey Plus'(러비더비 플러스) 뮤직비디오 편집에 참여했다.

효민은 최근 프랑스 파리에 공연 차 다녀오는 바쁜 와중에도 '러비더비 플러스' 뮤직비디오 편집을 위해 편집실에서 차은택 감독과 밤샘 작업을 했다.

효민은 평소 뮤직비디오 편집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 아끼는 후배 스피드 뮤직비디오 편집에 직접 참여했으며 차은택 감독에게 이렇게 하는 것은 어떤지, 여기에는 이런 장면은 어떤지 제안하는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

'러비더비 플러스'는 티아라 'Lovey-Dovey'(러비더비)를 스피드 멤버들이 직접 편곡해 재해석한 노래다. 티아라의 귀여운 모습과 셔플댄스 위주로 이루어진 '러비더비' 뮤직비디오와 달리 '러비더비 플러스'에서는 강한 남성미와 파워풀한 모습의 셔플댄스를 만나볼 수 있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