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효민 뮤비 편집 참여 "집실에서 차은택 감독과 밤샘 작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효민 뮤비 편집 참여 "집실에서 차은택 감독과 밤샘 작업"

티아라 멤버 효민이 SPEED(스피드) 'Lovey-Dovey Plus'(러비더비 플러스) 뮤직비디오 편집에 참여했다.

효민은 최근 프랑스 파리에 공연 차 다녀오는 바쁜 와중에도 '러비더비 플러스' 뮤직비디오 편집을 위해 편집실에서 차은택 감독과 밤샘 작업을 했다.

효민은 평소 뮤직비디오 편집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 아끼는 후배 스피드 뮤직비디오 편집에 직접 참여했으며 차은택 감독에게 이렇게 하는 것은 어떤지, 여기에는 이런 장면은 어떤지 제안하는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

'러비더비 플러스'는 티아라 'Lovey-Dovey'(러비더비)를 스피드 멤버들이 직접 편곡해 재해석한 노래다. 티아라의 귀여운 모습과 셔플댄스 위주로 이루어진 '러비더비' 뮤직비디오와 달리 '러비더비 플러스'에서는 강한 남성미와 파워풀한 모습의 셔플댄스를 만나볼 수 있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