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애(50) 신임 경상북도 새마을부녀회장은 "회원 간에 소통을 위해 노력하면서 뉴 새마을운동도 더욱 활기차게 추진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김 신임 회장은 구미시 새마을부녀회장을 역임했으며, 구미교육지원청 청소년선도위원장, 경상북도 자연사랑연합회 수석 부회장, 여울연주단 음악봉사 후원회장 등을 맡아 폭넓은 사회활동을 펼치고 있다.
대통령 표창을 비롯해 행정자치부 장관, 새마을중앙회장 표창을 수상했다.
구미'이창희기자 lch888@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경찰관에 '커피 한 잔 응원'…철도역 카페서 음료 20% 할인
경북 칠곡 이디오장학회…장학금 3년간 1천80만원 기탁
에코프로, '인터배터리 2026'에서 전고체 배터리 소재기술 이목 집중
국힘, 서울시장 후보 추가 모집…"오세훈 참여 기대"
李대통령 "3·15의거, 4·19혁명 유공자 더 찾아 보상"…직접 허리 숙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