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준기 군 복무 중 상업활동 논란 "국방부 반응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준기 군 복무 중 상업활동 논란 "국방부 반응은?"

배우 이준기가 전역을 앞두고 상업 활동 논란에 휩싸여 화제다.

오는 3월 전역을 앞둔 이준기는 일본 팬미팅 행사를 위해 지난 10일 서울 모처에서 싱글음반 녹음을 했다.

이는 3월 진행될 일본 유료 팬 미팅에 사용될 곡이다.

또한 이준기는 앞으로 다가올 제대 때 국내 팬들과 함께 하는 진행되는 유료 팬미팅을 위해 3만원 짜리 티켓을 판매했다.

이준기의 전역 앞둔 상업활동에 국방부 측은 배우 이준기가 휴가기간을 이용해 전역 후를 위한 상업 활동 한 것에 대해 문제가 없다고 밝혔다.

국방부 관계자는 "이준기가 전역 후 활동을 위해 휴가기간에 음원녹음을 한 것은 군복무 규정에 위배되지 않는 일로, 문제될 것이 없다"말했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한 재선거 요구 집회에서 경찰이 공권력을 사용한 사건이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국민의힘 의원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제주에서 한 고교생이 초등학교에 몰래 들어가 여교사의 텀블러에 자신의 체액을 넣고, 같은 교실 내 교사 의자에 소변을 남기는 등 범행을 저질...
일본은행이 6개월 만에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인상해 1%에 도달했으며, 이는 1995년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 이란 월드컵 축구 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