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기 군 복무 중 상업활동 논란 "국방부 반응은?"
배우 이준기가 전역을 앞두고 상업 활동 논란에 휩싸여 화제다.
오는 3월 전역을 앞둔 이준기는 일본 팬미팅 행사를 위해 지난 10일 서울 모처에서 싱글음반 녹음을 했다.
이는 3월 진행될 일본 유료 팬 미팅에 사용될 곡이다.
또한 이준기는 앞으로 다가올 제대 때 국내 팬들과 함께 하는 진행되는 유료 팬미팅을 위해 3만원 짜리 티켓을 판매했다.
이준기의 전역 앞둔 상업활동에 국방부 측은 배우 이준기가 휴가기간을 이용해 전역 후를 위한 상업 활동 한 것에 대해 문제가 없다고 밝혔다.
국방부 관계자는 "이준기가 전역 후 활동을 위해 휴가기간에 음원녹음을 한 것은 군복무 규정에 위배되지 않는 일로, 문제될 것이 없다"말했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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