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구소 빛그림방(대표 윤국헌) 기획 '대구를 보다 신천'전시가 17일까지 DGB 갤러리에서 열린다. 강신경, 김미정, 임경록, 정성태, 허경순 등 16명의 작가가 각자의 주제를 정해 고민하고 탐색한 신천의 현재를 40여 점의 흑백 필름사진으로 보여준다. 인공적인 부분보다 자연친화적인 부분, 특이함보다 소소함에 초점을 맞춘 사진으로 신천이 또 다른 삶의 한 공간이라는 점을 강조한다. 사진연구소 빛그림방은 2004년 창립한 단체로, 매년 주제를 정해 촬영하고 회원들이 직접 현상, 인화하는 순수 흑백필름 사진단체다. 053)740-2893.































댓글 많은 뉴스
김석규 동국대 WISE캠퍼스 교수, 제72회 대한체육회 체육상 연구부문 최우수상 수상
트럼프 "韓 군함 중동 파견"…靑 "청해부대 신중히 검토"
신효철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부대변인, 대구 동구청장 예비후보 출마 선언
[날씨] 3월 16일(월) "대체로 구름 많음"
[인터뷰] 이진숙 "기득권 세습 끊고 새 시대 여는 '대구혁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