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칠곡 미군기지 다이옥신 검출될까?

칠곡 미군기지 캠프캐럴 고엽제 매몰 의혹과 관련한 주민 건강 상태 조사가 캠프캐럴 인근 거주 주민 1천147명을 대상으로 13일부터 시작됐다. 이날 오전 칠곡군보건소를 찾은 대상자들이 혈액 검사를 위한 채혈에 참여하고 있다. 고엽제 성분인 다이옥신의 인체 잔존 여부는 이번 검진 기간 동안 채혈된 주민들의 혈액 분석 과정을 거쳐 8월쯤 발표될 예정이다. 우태욱기자 woo@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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