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서지혜 스캔들 고백 "X파일 황당… 만나 본 적도 없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서지혜 스캔들 고백 "X파일 황당… 만나 본 적도 없어!"

배우 서지혜가 근거 없는 스캔들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밝혀 화제다.

서지혜는 최근 진행된 SBS TV '강심장' 발렌타인데이 특집 녹화에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과시했다.

특히 이 날 그는 "남자 연예인과 스캔들이 난 적이 있느냐"는 MC 이승기의 질문에 "톱스타와 스캔들에 휘말린 적이 있지만, 사실 상대는 내가 단 한 번조차 만나본 적 없는 분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그 스캔들이 연예인 X파일 2탄에 굉장히 사실적으로 기재돼 있다"라며 "모든 사람들이 사실이라고 믿었다"고 속상한 심정을 고백했다.

한편 이 날 녹화에는 서지혜 외에도 윤종신, 신다은, 김부선, 김주희, 김다현, 김경민, 레인보우의 지숙 에이핑크의 보미 걸스데이의 민아 달샤벳의 수빈 등이 출연했으며 14일 밤 11시 5분에 방송된다.

배소영 인턴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