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소연 바리스타 변신 "직접 커피 내리고 머그컵 선물까지!"

김소연 바리스타 변신 "직접 커피 내리고 머그컵 선물까지!"

배우 김소연이 바리스타로 깜짝 변신해 화제다.

지난 12일 김소연은 내달 개봉하는 영화 '가비'에서 조선 최초의 바리스타 따냐로 분하기 위해 갈고 닦은 핸드 드립 기술을 팬들에게 처음으로 선보였다.

특히 이 날 김소연은 긴 생머리를 늘어뜨리고 바리스타 변신해 직접 커피 제조에 나섰다.

또한 김소연은 행사가 끝나고 팬들에게 머그컵을 일일이 선물하며 작별의 인사를 건넸고, 자신의 공식 팬 카페를 통해 "감동과 기쁨과 행복함은 여러분들보다 제가 다섯 배 더 많이 "라는 글을 남기며 팬 사랑을 과시하기도 했다.

한편 김소연은 조선시대 고종의 곁에서 커피를 내리는 여인 따냐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 '가비'를 통해 3월 15일 관객을 만난다.

배소영 인턴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