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범수 신입사원 멘토 "어렵고 힘든 일도 늘 어려운건만은 아니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범수 신입사원 멘토 "어렵고 힘든 일도 늘 어려운건만은 아니야"

배우 이범수가 코오롱 그룹 신입사원들의 인생 멘토가 됐다.

현재 이범수는 드라마 '샐러리맨 초한지'(초한지)에서 유방 역을 맡아 천하그룹 신입사원으로 입사한 뒤 4개월 만에 대리로 고속 승진해 현재는 팽성실업의 대표이사로 열연중이다.

신입사원의 성공 스토리를 담고 있는 드라마이니 만큼 이범수는 역할을 위해 지난해 연말 코오롱그룹에서 실시한 신입사원환영회를 찾았다.

이 날 이범수는 "겨울은 춥지만 어느 순간 이 추위가 상쾌하게 느껴지는 순간이 있다"며 "어렵고 힘든 일도 늘 어렵고 힘든 것만은 아니다. 어떤 순간 신선하고 소중한 경험이 될 때가 있는 것 같다"고 전해 신입사원들의 박수갈채를 받았다.

한편, '초한지' 13일 방송분은 시청률 20.1%(TNmS 전국, 서울수도권 23.8%)을 기록하면서 당당히 월화극 1위자리를 고수하고 있다.

배소영 인턴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