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허성우 "구미시, 박정희시로 이름 바꾸자"

허성우(51) 새누리당 구미을 예비후보는 15일 구미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구미시를 박정희시로 이름을 바꾸자는 제안을 했다. 이름하여 '프로젝트 박정희를 통한 구미시 신성장 동력 창출' 공약이다. 허 예비후보는 "구미시가 IT산업만으로 재도약하기에는 한계에 직면했다"면서 "박정희 정신으로 새로운 구미를 건설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허 후보는 ▷박정희시로 개명 ▷새마을운동중앙회 본부 구미 유치 ▷명문 박정희 초'중'고교 설립 ▷포스텍 구미캠퍼스 유치 ▷박정희산업연구소 건립 ▷21세기형 무상보육시설 건립 ▷거주개념의 저렴한 임대아파트 유치 ▷근로자 거리와 대학로 건설 ▷박정희 브랜드 농축산물 개발 및 종합유통단지 개설 등을 공약으로 내걸었다.

구미'전병용기자 yong126@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5일 고 육영수 여사의 생가를 방문하고 영화 '암살자(들)'에 대한 역사 왜곡 논란을 비판하며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다...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날씨가 시작되면서 차량의 타이어 공기압 경고등이 자주 켜지고 있으며, 한국교통안전공단의 조사에 따르면 외부 기온이 10도...
경북 농촌에서는 고령 농민 비율이 59.2%에 달하고, 농지 소유자 직접 경작 원칙이 현실과 맞지 않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특히 고령 농...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