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허성우 "구미시, 박정희시로 이름 바꾸자"

허성우(51) 새누리당 구미을 예비후보는 15일 구미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구미시를 박정희시로 이름을 바꾸자는 제안을 했다. 이름하여 '프로젝트 박정희를 통한 구미시 신성장 동력 창출' 공약이다. 허 예비후보는 "구미시가 IT산업만으로 재도약하기에는 한계에 직면했다"면서 "박정희 정신으로 새로운 구미를 건설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허 후보는 ▷박정희시로 개명 ▷새마을운동중앙회 본부 구미 유치 ▷명문 박정희 초'중'고교 설립 ▷포스텍 구미캠퍼스 유치 ▷박정희산업연구소 건립 ▷21세기형 무상보육시설 건립 ▷거주개념의 저렴한 임대아파트 유치 ▷근로자 거리와 대학로 건설 ▷박정희 브랜드 농축산물 개발 및 종합유통단지 개설 등을 공약으로 내걸었다.

구미'전병용기자 yong126@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