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모습 드러낸 금호강 무태보 인공魚道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금호강 무태 가동보 공사현장에 금호강수계 최대 규모의 인공 어도가 모습을 드러냈다. 최신 아이스하버식 공법으로 조성된 이 어도는 폭이 7m에 길이가 75m로 완만한 구조에 물살을 느리게 하는 차수 격벽을 갖춰 물고기들이 쉽게 오를 수 있게 했다. 공사가 끝나는 3월 말, 어도가 본격 가동되면 물고기 이동모습을 직접 눈으로 관찰할 수 있어 수중 생태학습장으로도 인기를 끌 전망이다.

김태형기자 thkim2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정부와 여권의 검찰개혁 추진을 강하게 비판하며, 검찰 기능 축소와 보완수사권 박탈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북한은 일본...
포스코이앤씨는 최근 공사 현장에서 잇따른 사망 사고로 인해 정부의 강도 높은 압수수색과 감독 조치를 받게 되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으며, 고...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신천지 전직 간부들에 대해 당원 가입 강요 사건과 관련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 이들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