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의성 지방의원 6명, 정해걸 지지 선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왕식'나현아 경북도의원(의성)과 강신덕 의성군의회 부의장을 비롯한 김광호, 배광우, 김동준, 정도진, 황이숙 등 군의원 6명은 16일 정해걸 현역 국회의원 지지를 선언했다. 이들은 선언문을 통해 "지난 4년간 지역 발전을 위해 앞장서온 정해걸 의원을 지지한다"고 밝혔다. 또 "지역에는 65세 이상 노인인구가 40%에 달해 전국 1위의 초고령지역으로 대부분 농업을 기반으로 하기 때문에 실버세대를 대표하고 농민들을 대변해 온 정 의원을 군민 앞에 공개적으로 지지를 선언한다"고 덧붙였다.

의성'이희대기자 hdlee@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