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허각, 허공 도발에 "봤다 보고 있다 오거라" 형제의 우애!

허각, 허공 도발에 "봤다 보고 있다 오거라" 형제의 우애!

가수 허각이 쌍둥이형 허공의 도발에 답해 화제다.

지난 17일 가수 허각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태어난 이래 가장 행복한 날이 아닌가 싶다. 행복하다. 그리고 고맙다. 봤다 보고 있다 오거라"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는 같은 날 케이블채널 Mnet '보이스 코리아'에 출연한 자신의 쌍둥이 형 허공이 토이의 '여전히 아름다운지'를 열창한 후 "보고 있나?"라는 발언을 한 것에 대한 답으로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편 허각 허공 도발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두 분다 가수로 대성 하시길", "형제의 남다른 우애 정말 보기 좋네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배소영 인턴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유승민 전 국회의원은 영화 '암살자(들)' 논란과 관련하여 박지만 EG 회장의 입장에 공감하며 표현의 자유의 한계를 언급했고, 박 회장은 배...
한국과 일본의 조선업계가 세계 수주량의 63%를 차지하는 중국에 대응하기 위해 로봇 도입을 서두르고 있으며, HD현대는 생산성 향상을 위한 ...
영화 '암살자(들)'로 인한 박정희 전 대통령에 대한 논란이 커지는 가운데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서울 광화문에 역대 대통령 동상을 세우자는 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 연방 정부 내에 '슈퍼지능' 태스크포스를 발족하며, 산업혁명과 인터넷보다 더 큰 변화가 예상되는 이 분야에..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