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아 아들 예찬론 "나도 나중에 아들을 낳고 싶다"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윤아가 아들 예찬론을 펼쳐 화제다.
지난 17일 JTBC '소녀시대와 위험한 소년들'에서 소년들의 어머니들이 MT현장에 특별 손님으로 초대됐다.
소년들의 어머니들이 MT현장에 특별 손님으로 초대로 소년들은 어머니와 '어머니와 함께 막춤추기' '어머니 볼에 쪽 소리 나게 뽀뽀하기' 등 미션수행을 했다.
윤아는 촬영 내내 소년들과 어머니의 다정한 모습을 보고는 부러움을 드러냈다.
특히 윤아는 김성환 군의 팔짱을 끼고 있는 어머니를 보고는 "너무 보기 좋다"며 "나도 나중에 아들을 낳고 싶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