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만점짜리 국어 답안 "사회생활 좀 하는 초등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만점짜리 국어 답안 "사회생활 좀 하는 초등생"

'만점짜리 국어 답안'이 공개돼 화제다.

최근 '만점짜리 국어 답안'이란 게시물이 온라인상에 돌아다니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 게시물은 한 초등학생이 '샘'이라는 단어를 이용해 하나의 문장을 완성하라는 국어 문제에 답을 적은 것이다.

초등학생은 '샘'이라는 단어로 "국어샘은 훌륭한 선생님입니다"라는 문장을 적어 냈다.

이에 국어 선생님은 10점 만점에 10점이라는 점수를 채점했다.

특히 국어 선생님은 '참 잘했어요' 도장을 8개나 빽빽하게 찍어놓아 폭소를 자아낸다.

국어 선생님의 문제의 의도는 '샘'은 땅에서 솟아오르는 물 또는 남의 처지나 물건을 탐내는 사람을 뜻하는 단어였으나 아이는 이를 재치 있게 답을 풀어내 보는 이들의 웃음보를 자극하고 있다.

'만점짜리 국어 답안' 게시물을 본 누리꾼들은 "초등생부터 사회생활을 아는 군 "크게 될 아이야" "만점준 국어 선생님 너무 웃기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