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권(48) 민주통합당 군위의성청송 예비후보는 23일 "총선 때만 되면 서울에서 내려오는 소위 서울 TK 인사 등이 '지역 발전에 앞장서겠다'고 지역민들을 현혹했지만, 변화한 것이 무엇이 있느냐"고 반문했다. 그는 이어 "지역민들과 슬픔과 기쁨을 함께하며 '생사고락'을 함께하는 후보야말로 지역의 진정한 일꾼이 될 수 있다"며 "순수 토종 TK 후보인 자신만이 지역민의 아픔을 대변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이에 앞서 김 예비후보는 21일 문중 친지들과 지역의 야당 원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가졌다.
의성'이희대기자 hdlee@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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