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지창욱 교통사고, 다행히 간단한 치료 후 촬영장으로 복귀

탤런트 지창욱(26)이 26일 오전 교통사고를 당했다.

서울 강남경찰서에 따르면 지창욱은 이날 오전 5시48분께 서울 강남구 논현동 신사역 인근에서 도산사거리 방향으로 가던 중 매니저 방모씨가 운전하던 카니발 승합차가 신호대기 중인 덤프트럭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지창욱과 매니저 방모씨가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간단한 치료 후 촬영장으로 복귀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 관계자는 "음주측정 결과 음주운전은 아니었으며 승합차의 범퍼와 보닛이 들리는 정도의 피해가 있었다"고 밝혔다.

한편 지창욱은 현재 종편 채널A의 '총각네 야채가게'에 출연 중이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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