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허대만, 어린이 보육 공교육화 제시

허대만(42) 민주통합당 포항남울릉 예비후보는 27일 전국 민간 어린이집의 집단휴원 사태와 관련, 보육의 공교육화와 동일 연령 동일 교육 등의 보육정책을 대책으로 제시했다. 이날 막내딸(4)이 다니는 어린이집 등을 방문한 3남 1녀의 아버지인 허 예비후보는 "둘째부터 막내까지 같은 어린이집에 보냈기 때문에 보육시설에 관해서는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며 "동일한 연령의 유아들이 공립 유아교육기관과 민간 어린이집 중 어느 곳에 다니느냐에 따라 서로 다른 법 적용을 받고, 서로 다른 지원을 받는 것은 큰 문제"라고 말했다. 또 "보육의 공교육화가 시급하며 동일 연령 동일 교육의 원칙을 세우고 보육정책을 추진해야 한다"고 밝혔다.

포항'강병서기자 kbs@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