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달서을 원한 송영선 의원 경기 파주갑 출사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달서을 출마를 선언했다가 새누리당이 전략공천 지역으로 선정하면서 갈 곳을 잃었던 송영선 의원(비례대표)이 경기도 파주갑 선거구에 출사표를 던졌다. 송 의원은 29일 "파주갑을 위해 뛰겠다"며 "비례대표 의원에서 지역구 의원으로서 보다 알찬 서비스를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또 "이미 18대 국회 국방위원회에서 국방부에 납품되던 고가의 USB, 군화의 비효율성과 전자여권 등의 문제를 제기했다"며 안보 전문가임을 강조했다. 민주통합당에서는 현재 이 지역에 윤후덕 후보를 공천해두고 있다. 서상현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