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재천 "대구시청 이전지 시민투표 필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재천(47) 새누리당 대구 북갑 예비후보는 3일 "대구시청이 이전을 해야 한다면 경북도청의 후적지가 가장 적절하다"고 주장했다. 다만 "대구시 관계자와 국회의원들, 그리고 무엇보다도 대구시민들과 긴밀히 상의한 후 결정해야 한 사안이다"며 "예비후보들이 시청 이전을 너무 쉽게 공약으로 내거는 것은 공약(空約)이 될 수 있다"고 우려했다.

따라서 "적절한 시청 이전지 선정을 위해서는 대구시의 시민투표가 필요하고 선정을 위한 대구시민투표 추진을 공약으로 내걸겠다"고 밝혔다. 최창희기자 cchee@msnet.co.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