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일대 '특수재난현장 긴급대응기술개발 사업단' 선정

경일대학교가 국비 290억원이 투입되는 소방방재청의 '특수재난현장 긴급대응기술개발사업' 공모에서 사업단으로 선정됐다.

특수재난현장 긴급대응기술개발사업은 2012~2016년 ▷화재진압 장비 ▷현장 대응 기술 ▷현장 안전활동 ▷현장 구조구급 등 4개 분야에 걸쳐 총 290억원을 투입한다. 사업단에서 이와 관련한 과제를 입안'공모'심사'선정 하는 등 운영 전반을 책임지게 된다. 경일대는 조만간 소방방재청과 업무협약을 맺고 사업단 구성을 위한 본격적인 절차에 들어갈 예정이다.

사업단장을 맡은 경일대 소방방재학부 소수현(사진) 교수는 "이번 사업이 대한민국 소방기술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하는 발판이 될 것"이라며 "성공적인 사업 수행을 통해 경일대 소방방재학부의 우수성을 과시하고 소방분야 국가 R&D 예산규모 확대를 위해 힘쓸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최병고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5일 고 육영수 여사의 생가를 방문하고 영화 '암살자(들)'에 대한 역사 왜곡 논란을 비판하며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다...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날씨가 시작되면서 차량의 타이어 공기압 경고등이 자주 켜지고 있으며, 한국교통안전공단의 조사에 따르면 외부 기온이 10도...
경북 농촌에서는 고령 농민 비율이 59.2%에 달하고, 농지 소유자 직접 경작 원칙이 현실과 맞지 않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특히 고령 농...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