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충환(50) 새누리당 대구 북을 예비후보는 4일 "1일부터 3일까지 북구을 지역에 지지층 여론조사와 현역의원 지지도를 조사한 것으로 알고 있다"며 "새누리당 공천위는 여론조사 결과를 밝히고, 주민들의 뜻이 반영될 수 있도록 투명하고 공정한 경선을 실시해야 한다"고 강력히 요구했다. 또 "지방의회가 부활된 지 20년이 지났지만 대구시의원 출신 중 국회의원은 비례 1명, 지역구 1명뿐이다"며 "지방화시대에 지역에 살면서 지역주민들의 이익을 적극적으로 대변할 수 있는 검증된 지역 밀착형 지방의원 출신을 시민의 대변자로 뽑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최창희기자 cchee@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주진우 "'암살자(들)' 메가박스 패륜굿즈 전량 폐기·사과하라, 안 하면 불매운동·홍정인 국감 출석"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김상환 헌재소장 배우자 1031만원, 노태악 사례도 수천만원…'해외출장 배우자 동행 비용' 또 논란
安, 박승수·양민혁·이기혁 두고 "'군대 안 간다' 자랑, 군면제 재고해야…北지뢰로 발목 잃은 장병은"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