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은희(52) 새누리당 대구 수성갑 예비후보는 6일 지역 초중고 학생들의 창의력 계발을 위한 창의과학관 설립 공약을 발표했다. 권 후보는 "암기식 교육, 주입식 교육의 시대는 끝났다. 창의교육의 시대를 열어야 한다. 과학적인 사고와 창의성 발달을 위해서는 직접 만지고 만들 수 있는 창의 과학관이 필요하다"고 했다. 또 "서울에는 국립서울과학관, LG사이언스홀, 부산에는 부산청소년과학관 등 규모를 갖춘 과학관들이 있으나 대구에는 학생들이 직접 만지고 만들며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과학관이 한 군데도 없다. 당선이 된다면 우선적으로 창의과학관을 설립하겠다"고 했다.
최창희기자 cchee@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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