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중인격 호텔방 "방 두 개 빌렸어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중인격 호텔방 "방 두 개 빌렸어요"

이중인격 호텔방이 등장해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이중인격 호텔방'이라는 제목의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은 프랑스의 대표적 항구도시 마르세유에 있는 '오 뷰 파니에 호텔'이다.

'오 뷰 파니에 호텔'은 매년 그래픽 디자이너, 화가 등 여러 분야의 아티스트를 초청해 객실을 새롭게 단장한다.

이번에 꾀한 이 호텔방은 올해 새롭게 디자인 된 '패닉룸'으로 객실 전체가 정확히 반으로 나누어어 이중인격 호텔방이라는 별명이 붙게 됐다.

올해 새롭게 디자인된 '패닉룸'은 프랑스의 그래피티 아티스트 틸트가 직접 디자인하고 작업했다.

이 '패닉룸'은 벽면과 천정, 바닥은 물론 가구와 침구까지 형형색색의 그래피티와 순백의 디자인을 대조시켜 극도의 현란함과 심플함을 완벽히 공존시켰다.

화제의 이중인격 호텔방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여기서 자면 정신분열 생길 듯" "이중인격 호텔방 방 두 개 빌린 듯" "우리나라에서도 적응 가능할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