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여성단체협의회장에 임주원(55'사진) 은자골탁배기 대표가 선출됐다.
상주시내 19개 여성단체 협의회를 1년간 이끌 임 회장은 "앞으로 여성들이 가정과 지역사회 발전의 주도적 역할을 담당하고 서로 배려하는 분위기를 만들어가야 한다"며 "상주시내 여성들이 더 많은 곳에서 더 큰 일을 할 수 있도록 사회적 여건을 조성해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임 회장은 대한적십자봉사회 상주시지부 수석부회장, 한국어린이재단 경북지역부 회장 및 상주시지부 회장을 맡고 있다.
상주 황재성기자 jsgold@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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