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교육청이 올해부터 초등학교 중간고사를 폐지합니다.
대구시교육청이 '초등학교 학습부담 감축 권장 방안'을 수립하고 올해부터 초등학교 중간고사를 폐지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초등학교 평가 횟수가 연중 4회에서 2회로 줄게 됩니다. 또 국어, 영어, 수학, 사회, 과학 5개 과목만 시험을 치르게 되며 예체능 과목은 수행 평가로 대신합니다.
대구시교육청은 학습과제와 수행평가에 대한 학생과 학부모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과제 제시를 지양하고 학교교육과정 시간 내에 이를 소화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대구시교육청 관계자는 초등학생의 경우 학력 자체보다는 학습이 즐겁다는 것을 알게 하고 창의력과 인성을 키울 수 있도록 하기위해 이 같은 방안을 마련했다"고 말했습니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