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외철 새누리 행정국장, 비례대표 신청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외철(44) 새누리당 원내행정국장은 8일 4월 총선에서 새누리당 비례대표를 신청했다. 김 국장은 "20년 만에 총선과 대선이 함께 치러지는 올해 정당과 국회에서 20년간 축적한 노하우를 통해 '일 잘하는 국회의원'으로서 총선과 대선 승리에 기여하고 싶다"고 밝혔다.

또 "정책위원회 노동 심의위원, 대구시당 사무부처장, 중앙당 기획조정국장과 전략기획국장 등을 두루 역임하면서 생생한 민심의 목소리를 당 운영에 반영하는 한편 서민과 지방의 고충을 해결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고 밝혔다.

달성초'평리중'달성고를 졸업하고 경북대 법대를 나와 존스홉킨스대 고위국제학과정(SAIS) 연수, 제14 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자문위원을 역임했다. 최창희기자 cchee@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정부와 여권의 검찰개혁 추진을 강하게 비판하며, 검찰 기능 축소와 보완수사권 박탈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북한은 일본...
포스코이앤씨는 최근 공사 현장에서 잇따른 사망 사고로 인해 정부의 강도 높은 압수수색과 감독 조치를 받게 되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으며, 고...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신천지 전직 간부들에 대해 당원 가입 강요 사건과 관련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 이들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