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농업기술원 FTA 대응 업무협의회 가져
경북도 농업기술원은 지난 9일 청도복숭아시험장에서 지역농업의 FTA 대응과 연구개발 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협의회를 가졌다.
이날 업무협의회에는 소속 연구소장 등 20여명이 모여 업무협의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모인 장소에서는 지역 농업의 경쟁력 강화와 특색 있는 새로운 연구 과제 발굴로 FTA 대응과 농촌 현장에서 답을 찾는 강한 경북 농업을 만들어 가자고 다짐하는 계기로 마련됐다.
경상북도농업기술원 채장희 원장은 "급변하는 국내외 농업여건 변화에 대응하고 어려운 우리 농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역특화작목의 경쟁력 제고는 우리의 힘으로'라는 힘찬 구호와 함께 FTA 파고를 기술 농업으로 극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미디어국 하인영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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