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허경환 결별 고백 "잘 해주지 못해 미안하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허경환 트위터)
(사진.허경환 트위터)

허경환 결별 고백 "잘 해주지 못해 미안하다"

개그맨 허경환이 결별한 사실을 고백했다.

허경환은 15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여자친구와 결별 사실을 전했다.

그는 "지난해 일반인 여자친구와 헤어졌다"며 "14일 화이트데이 때도 사탕 줄 사람이 없어서 개그맨 후배들과 라디오 스태프들에게 사탕을 줬는데 '지금 내가 뭐하고 있나'라는 생각이 들더라"고 밝혔다.

이어 허경환은 "남자는 공개연애를 해도 괜찮지만 헤어진 여자는 피해를 보는 것 같다"며 "앞으로 연애를 하더라도 공개 하는 것은 신중하게 해야 할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특히 허경완은 여자친구에게 "잘 해주지 못해 미안하다"고 덧붙였다.

허경환 결별 고백을 접한 누리꾼들은 "허경환 결별 소식 안타까워", "끝까지 여자친구를 생각하는 모습 멋있어요", "허경환 결별 고백도 신중하게 한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허경환은 KBS 2TV '개그콘서트'에서 "있는데"와 "아니, 아니, 아니되오" 등의 수많은 유행어를 히트시키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뉴미디어국 하인영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