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짬뽕 주문의 최후 "오징어 많이 넣어달라고 했더니..."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

짬뽕 주문의 최후 "오징어 많이 넣어달라고 했더니..."

'짬뽕 주문의 최후' 사진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짬뽕 주문의 최후'라는 제목으로 한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주문되어 나온 짬뽕 그릇에 통통한 삶은 오징어 한마리가 통째로 들어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게시물 게시자는 사진 밑에 "중국집 가서 짬뽕 시킬 때 오징어 많이 넣어달라고 했더니…"라는 글을 적어놔 누리꾼들을 폭소케 하고 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정말 사장님이 손이 크신 듯" "그래도 정말 맛있어 보이는데 어디에요?" "나도 우리동네 중국집에서 사장님께 한번 오징어 많이 넣어달라고 해봐야지" 등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국 하인영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유승민 전 국회의원은 영화 '암살자(들)' 논란과 관련하여 박지만 EG 회장의 입장에 공감하며 표현의 자유의 한계를 언급했고, 박 회장은 배...
한국과 일본의 조선업계가 세계 수주량의 63%를 차지하는 중국에 대응하기 위해 로봇 도입을 서두르고 있으며, HD현대는 생산성 향상을 위한 ...
영화 '암살자(들)'로 인한 박정희 전 대통령에 대한 논란이 커지는 가운데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서울 광화문에 역대 대통령 동상을 세우자는 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 연방 정부 내에 '슈퍼지능' 태스크포스를 발족하며, 산업혁명과 인터넷보다 더 큰 변화가 예상되는 이 분야에..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