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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용, 연리 3.6% 대구시민 공감펀드

김철용(37) 민주통합당 대구 달서병 예비후보는 22일 "대구시민의 공감이 대구를 변화시킬 수 있기를 바라는 뜻에서 공감펀드를 개설했다"고 밝혔다. 그는 "목적은 참여정치, 열린 정치로서의 가능성을 확인하고자 하는 것"이라며 "시민 모두가 함께 나눈다면 대구를 바꿀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날 오픈한 '공감펀드'(www.popfunding.com/poli/joykim1201)에는 1만원부터 가입할 수 있다. 투자금은 선거 60일이 지난 오는 6월 10일 이후 약정 이율(연리 3.6%)을 적용, 원금과 함께 돌려주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상헌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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