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정희수 "탈당 무소속 출마는 배신행위"

정희수(58) 새누리당 영천 후보는 22일 영천시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정치인의 덕목으로 원칙과 도덕성을 강조했다. 정 후보는 "김경원'최기문 후보 모두 새누리당에 공천을 신청하면서 결과에 절대 승복할 것을 서약했다"며 "공천심사와 경선에서 탈락하자마자 불복하고 탈당해 무소속 출마를 선언한 것은 새누리당과 영천시민에 대한 배신행위"라고 비판했다. 정 후보는 "이번 총선에서 원칙과 신뢰를 파기하는 정치인을 심판해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영천'민병곤기자 minbg@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유승민 전 국회의원은 영화 '암살자(들)' 논란과 관련하여 박지만 EG 회장의 입장에 공감하며 표현의 자유의 한계를 언급했고, 박 회장은 배...
한국과 일본의 조선업계가 세계 수주량의 63%를 차지하는 중국에 대응하기 위해 로봇 도입을 서두르고 있으며, HD현대는 생산성 향상을 위한 ...
영화 '암살자(들)'로 인한 박정희 전 대통령에 대한 논란이 커지는 가운데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서울 광화문에 역대 대통령 동상을 세우자는 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 연방 정부 내에 '슈퍼지능' 태스크포스를 발족하며, 산업혁명과 인터넷보다 더 큰 변화가 예상되는 이 분야에..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