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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재옥, 사회적 약자 지원 확대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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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재옥(50) 새누리당 대구 달서을 후보는 26일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장애인, 조손가정 등 사회적 약자들에 대한 국가적 책임을 강화해 살맛 나는 달서구를 만들겠다"며 '다같이 하나로' 사업을 공약으로 제시했다. 구체적으로는 주거환경 개선 지원, 나눔'소통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지원, 지역 내 복지관에 대한 재정 지원 확대 등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윤 후보는 달서을 지역은 기초생활보장 수급자'장애인'조손가정이 각각 달서구 전체의 42%, 40%, 31%에 이르고 있는 실정이라고 공약의 배경을 설명했다. 이상헌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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