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재옥(50) 새누리당 대구 달서을 후보는 26일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장애인, 조손가정 등 사회적 약자들에 대한 국가적 책임을 강화해 살맛 나는 달서구를 만들겠다"며 '다같이 하나로' 사업을 공약으로 제시했다. 구체적으로는 주거환경 개선 지원, 나눔'소통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지원, 지역 내 복지관에 대한 재정 지원 확대 등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윤 후보는 달서을 지역은 기초생활보장 수급자'장애인'조손가정이 각각 달서구 전체의 42%, 40%, 31%에 이르고 있는 실정이라고 공약의 배경을 설명했다. 이상헌기자



































댓글 많은 뉴스
주진우 "'암살자(들)' 메가박스 패륜굿즈 전량 폐기·사과하라, 안 하면 불매운동·홍정인 국감 출석"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김상환 헌재소장 배우자 1031만원, 노태악 사례도 수천만원…'해외출장 배우자 동행 비용' 또 논란
安, 박승수·양민혁·이기혁 두고 "'군대 안 간다' 자랑, 군면제 재고해야…北지뢰로 발목 잃은 장병은"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