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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준 "부패 청산 진보'서민정치 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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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준(41) 통합진보당 대구 달서을 후보는 25일 "민주통합당과 통합진보당의 야권연대 단일후보로 나선 만큼 대구 정치변화의 중심이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또 "예비후보 기간 중 시민들이 보여준 기대와 소명에 부응하겠다"며 "보수 일변도의 대구 정치, 이명박정부로 대표되는 부패'무능정치를 끝내고 반드시 진보정치, 서민정치를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이와 관련, 야권후보 단일화를 추진하고 있는 '체인지 대구' '대구시민단체연대회의' '대구경북진보연대'는 단일후보들을 위해 유세'연설, 후원, 자원봉사 등 선거 지원에 나설 예정이다.

이상헌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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