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항신항 지게차 파업 해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부분 파업에 돌입했던 포항신항 지게차 노조(본지 23일자 6면 보도)가 회사 측과 사용료 인상안에 합의하면서 물류 운송을 재개했다.

포항해양항만청에 따르면 지게차 노조는 24일 오후 4시쯤 포항신항 내 7개 하역사 대표들과 회의를 갖고 사용료 14% 인상안에 최종 합의한 후 25일부터 정상 운영에 들어갔다.

노조 관계자는 "처음 요구했던 사용료 30% 인상안과는 차이가 있으나 현재 어려운 국내 경제를 감안해 서로 양보하기로 했다"면서 "남은 인상분은 앞으로 경제 상황을 보고 결정할 생각"이라고 말했다.

포항'신동우기자 sdw@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