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C&J 브라스 앙상블 "연극 만난 클래식, 재미가 2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전문예술단체 공간울림(대표 이상경)은 29일 오후 8시 공간울림 연주홀(대구 수성구 상동)에서 젊은 연주자로 구성된 관악 그룹 C&J 브라스 앙상블의 '클래식이 재밌다!-C&J 브라스 앙상블' 공연을 연다.

C&J 브라스 앙상블(리더 트럼페터 이수철)은 클래식 음악과 연극을 접목한 국내에서는 기획된 적이 없는 새로운 형식의 공연을 통해 국내 클래식음악이 나아가야 할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고 있는 젊은 연주자로 구성된 관악앙상블로 동적인 연주를 통해 청각적, 시각적 자극을 함께 줘 관객들이 재미있게 클래식 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이번 공연에서는 샤이트의 '전쟁조곡', 가브리엘리의 '칸초네', 푸치니의 오페라 '투란도트' 중의 유명 아리아 '공주는 잠 못 이루고', 비제의 '카르멘 서곡' 등과 쉬클리의 단막서부극인 '혼 스모크' 등이 퍼포먼스와 함께 연주될 예정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