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칠곡경북대병원 '희망감사나무 설치 기념식'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칠곡경북대병원은 27일 병원 1층 로비에서 병원 임원 및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희망감사나무 설치 기념식'을 가졌다.

왼쪽 '희망나무'에는 환자 및 보호자, 직원들이 바라는 바를 '희망카드'에 적어 나무에 매달도록 했고 오른쪽 '감사나무'에는 가족, 의료진, 직원 등 평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었던 사람들께 '감사카드'를 써서 매달도록 했다.

유완식 칠곡경북대병원장은 "희망감사나무 사이에 '365모금함'을 마련해 모이는 성금 전액을 연말 불우이웃돕기에 사용하기로 했다"며 "모든 분들의 희망과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는 통로를 마련해 희망과 감사의 열매가 풍성하게 열리는 병원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