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스코 외주파트너사협회장에 김병필 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스코와 외주 파트너사 사이에서 가교역할을 원활히 수행하며 상생 협력하고 공동 발전하도록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제22대 포스코 외주파트너사협회 회장으로 선임된 ㈜에이스엠 김병필(57'사진) 사장은 포스코 패밀리 경영체제에 부응하겠다며 취임 포부를 밝혔다.

외주파트너사협회는 포항제철소 내에서 조업지원과 운반작업, 기계수리, 전기수리 등 다양한 외주작업을 수행하고 있는 60여 개 외주파트너사로 구성돼 있다. 외주파트너사 간 경영정보 교류와 긴밀한 협조체제를 통해 제철소의 안정조업을 지원하고 있다.

김 사장은 포스코 총무팀장, 외주지원팀장, 행정지원부장 등을 역임했다. 임기는 2014년 1월까지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