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스코 외주파트너사협회장에 김병필 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스코와 외주 파트너사 사이에서 가교역할을 원활히 수행하며 상생 협력하고 공동 발전하도록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제22대 포스코 외주파트너사협회 회장으로 선임된 ㈜에이스엠 김병필(57'사진) 사장은 포스코 패밀리 경영체제에 부응하겠다며 취임 포부를 밝혔다.

외주파트너사협회는 포항제철소 내에서 조업지원과 운반작업, 기계수리, 전기수리 등 다양한 외주작업을 수행하고 있는 60여 개 외주파트너사로 구성돼 있다. 외주파트너사 간 경영정보 교류와 긴밀한 협조체제를 통해 제철소의 안정조업을 지원하고 있다.

김 사장은 포스코 총무팀장, 외주지원팀장, 행정지원부장 등을 역임했다. 임기는 2014년 1월까지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