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승기 눈물 '강심장' 세트장 둘러보다 결국... '울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승기 눈물 '강심장' 세트장 둘러보다 결국... '울컥'

'강심장' MC 이승기가 마지막 무대로 결국 눈물을 보였다.

이승기는 2009년부터 국민 MC 강호동과 함께 '강심장'을 진행해왔다.

지난 27일 방송된 SBS '강심장' 방송 다음회 예고편에서 세트장을 둘러보던 이승기가 눈물을 훔치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공개된 예고 영상에서 이승기는 "처음 생각이 많이 난다. 단독 MC 맡으면서도 혼자 이끌어갈 수 있을까"라고 말하며 눈물을 흘려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승기는 지난해 공동 MC 강호동의 갑작스런 은퇴 선언과 하차에도 불구, 재치있는 진행으로 홀로서기에 성공했다는 평을 받았다.

한편 '더킹 투하츠' 및 일본 활동 일정으로 하차하는 이승기의 뒤를 이어 신동엽, 이동욱이 새로운 '강심장'의 MC로 나설 예정이다.

뉴미디어국 하인영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정부와 여권의 검찰개혁 추진을 강하게 비판하며, 검찰 기능 축소와 보완수사권 박탈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북한은 일본...
포스코이앤씨는 최근 공사 현장에서 잇따른 사망 사고로 인해 정부의 강도 높은 압수수색과 감독 조치를 받게 되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으며, 고...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신천지 전직 간부들에 대해 당원 가입 강요 사건과 관련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 이들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