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미시 日 기업인 투자설명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남유진 구미시장 등 5명으로 구성된 구미시 일본 투자유치단은 28일 교토지역에서 기업인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일본 부품소재기업 구미 유치를 위한 투자환경 설명회를 열었다. 이날 일본 기업인들은 구미 국가산업단지 내 LG, 삼성 등 대기업 계열사들의 경영전략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교토는 교세라, 오므론 등 첨단 IT 부품소재 기업들이 많아 전자산업 중심의 구미와 협력하면 상승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 구미시는 앞으로 일본 기업 관계자들을 구미로 초청, 설명회를 열기로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