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정훈 소파 키스 '사랑도 돈이 되나요', 한가인이 아닌 엄지원과 가슴 설레는 키스
연정훈이 소파 키스로 화제다.
MBN 드라마 '사랑도 돈이 되나요'에서 연정훈과 엄지원은 가슴 설레는 소파 키스를 나눠 눈길을 끈다.
극 중 연정훈의 구박에 마음이 상한 엄지원의 신발과 옷을 애완견이 물어뜯어 놓자, 엄지원을 달래려던 연정훈이 "가장 좋은 방법이 키스"라며 입을 맞췄다.
'사랑도 돈이 되나요'에서 연정훈은 '폭군 황제 콤플렉스'를 지닌 재력가 마인탁 역을, 엄지원은 돈 때문에 억만장자와 사기결혼을 꿈꾸는 '된장녀' 윤다란 역을 맡아 열연하고 있다.
'사랑도 돈이 되나요'는 돈을 세상의 최고 가치로 여기는 한 남자가 돈 때문에 황당한 음모에 휘말리게 되면서 생기는 에피소드를 그린 로맨틱코미디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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