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태동, 여·야 토론회 불참 강력 항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오태동(43) 무소속 동갑 후보가 정당소속 후보들의 토론회 불참 방침에 강력 항의했다. 오 후보는 4일 대구지역 9개 케이블방송사 등이 주최하기로 한 텔레비전 토론회가 새누리당 후보와 민주통합당 후보의 불참으로 인해 취소된 데 대해 강한 유감의 뜻을 밝혔다. 그는 "두 후보자의 얄팍한 정치적 술수와 유권자를 무시하는 오만함으로 인해 유권자의 알 권리는 땅바닥에 내팽개쳐졌다"며 "두 후보의 사죄를 엄중히 촉구하다"고 말했다.

유광준기자 june@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