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태동, 여·야 토론회 불참 강력 항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오태동(43) 무소속 동갑 후보가 정당소속 후보들의 토론회 불참 방침에 강력 항의했다. 오 후보는 4일 대구지역 9개 케이블방송사 등이 주최하기로 한 텔레비전 토론회가 새누리당 후보와 민주통합당 후보의 불참으로 인해 취소된 데 대해 강한 유감의 뜻을 밝혔다. 그는 "두 후보자의 얄팍한 정치적 술수와 유권자를 무시하는 오만함으로 인해 유권자의 알 권리는 땅바닥에 내팽개쳐졌다"며 "두 후보의 사죄를 엄중히 촉구하다"고 말했다.

유광준기자 june@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