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상뉴스] 민주통합당, 이명박 대통령·박근혜 위원장 민간인 불법사찰 청문회 증인 출석 요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민주통합당이 민간인 불법사찰의 진상 규명을 위해 4월 총선이 끝난 뒤 국회에서 청문회를 열어 이명박 대통령과 새누리당 박근혜 비대위원장을 증인으로 출석시킬 것을 요구했습니다.

민주통합당 박선숙 사무총장은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민간인 불법사찰의 진상 규명을 위해 4월 총선이 끝난 뒤 국회에서 청문회를 열어 이명박 대통령과 새누리당 박근혜 비대위원장을 증인으로 출석시켜야 한다고 요구했습니다.

박 총장은 이 대통령이 민간인 사찰을 지시했는지, 사찰 결과를 보고받았는지, 민간인 사찰이 드러났던 2년전 범죄를 은폐하도록 지시했는지 등에 대해 답변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또 "박근혜 위원장도 조직적 은폐 행위의 방조자이자 사실상 공모자라며 청문회에 증인으로 출석시켜야한다고 말했습니다.

박 총장은 특정 지역 출신들로 정부 내에 사조직을 만들어 무차별적으로 국민의 뒷조사를 했던 이유와 그 자료의 사용처도 밝혀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