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양명모, 대구내 지역균형개발론 제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양명모(52) 무소속 대구 북갑 후보는 5일 "대구지역 내에서도 지역 간 불균형이 심각해지고 있다"며 '지역균형개발론'을 제시했다. 양 후보는 "대구시가 수십 년 동안 수성구'달서구'동구'달성군을 집중 개발한 나머지 북구는 가장 못사는 지역으로 전락했다"며 "야구장, 대구시청 등을 북구로 이전해 낙후된 북구를 개발할 수 있는 방안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 "경북도청이 경북북부 지역으로 이전하고 나면 이 부지를 시청과 역사관 등의 이전지로 활용할 수 있다 "고 했다. 최창희기자cchee@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