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명모(52) 무소속 대구 북갑 후보는 5일 "대구지역 내에서도 지역 간 불균형이 심각해지고 있다"며 '지역균형개발론'을 제시했다. 양 후보는 "대구시가 수십 년 동안 수성구'달서구'동구'달성군을 집중 개발한 나머지 북구는 가장 못사는 지역으로 전락했다"며 "야구장, 대구시청 등을 북구로 이전해 낙후된 북구를 개발할 수 있는 방안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 "경북도청이 경북북부 지역으로 이전하고 나면 이 부지를 시청과 역사관 등의 이전지로 활용할 수 있다 "고 했다. 최창희기자cchee@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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