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옥빈 망언 "그래도 60kg 이상은 안 늘더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김옥빈 트위터)
(사진.김옥빈 트위터)

김옥빈 망언 "그래도 60kg 이상은 안 늘더라"

배우 김옥빈이 망언스타에 등극해 화제다.

김옥빈은 지난 4일 MBC FM4U '푸른밤 정엽입니다'(91.9MHz)에 출연해 털털한 매력을 선보였다.

이날 김옥빈은 "음식 먹는것도 좋아하고 술도 좋아해 몸매 관리가 힘들다"고 밝혔다.

이에 DJ 정엽이"작품성도 좋고 마음에 드는 역할을 제의 받았는데 그 역할이 삭발을 해야 한다거나 살을 20kg 찌워야 한다거나 하면 받아들이겠냐"고 말하자 김옥빈은"삭발은 할 수 있지만 살을 찌우는 건 생각해봐야 할 것 같다. 살이 너무 잘 찌는 체질이라 불안하다"고 털어놨다.

이어 "살이 잘 찌는게 너무 열이 받아서 한번은 작정하고 살을 찌워 봤다. 한 달 동안 먹고 싶은것 다 먹고 밤에 라면도 먹고...그래도 60kg은 안 늘더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김옥빈은 여배우가 느끼는 고민을 밝혀 눈길을 끌기도 했다.

뉴미디어국 하인영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