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성우(51) 무소속 구미을 후보는 7일 ▷인구유입과 유출억제정책을 동시에 마련하고 ▷중소기업이 많은 대만을 벤치마킹해 국내외 중소기업 유치에 앞장서며 ▷도농복합도시에 맞는 맞춤형 교육, 복지 정책을 마련 ▷읍'면'동별 특화된 성장동력을 집중개발해 지역 간 불균형을 해소하겠다는 공약을 발표했다. 허 후보는 "구미 산업에 맞는 연구소 유치, 명문사립초'중'고교 설립, 명문대학 유치까지 힘써 구미가 50만 인구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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