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미대학 홍보대사 '키우미' 학생들…구미시립요양병원 꽃바구니 전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구미시립노인요양병원(병원장 이택근) 병실이 봄꽃 향기로 가득했다.

구미대학 홍보대사 '키우미' 학생들은 6일 봄꽃이 어우러진 꽃바구니 34개를 병실에 전달, 노인들에게 봄소식을 전하고 건강을 기원했다.

김옥년(79) 할머니는 "손주 같은 학생들이 화사한 꽃을 선물하고 말벗도 되어줘 참으로 고맙다"고 환한 미소를 지었다.

구미대학 홍보대사 2기 구민지(보건의료행정과 2년) 씨는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꽃처럼 환하게 웃으시는 모습에서 가슴 뿌듯한 보람을 느꼈다"고 말했다.

2008년 개원한 구미시립노인요양병원은 노인 170여 명이 입원하고 있으며, 전국요양병원 적정성 평가에서 최근 2년 연속 1등급 요양병원으로 선정됐다.

구미'이창희기자 lch888@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유승민 전 국회의원은 영화 '암살자(들)' 논란과 관련하여 박지만 EG 회장의 입장에 공감하며 표현의 자유의 한계를 언급했고, 박 회장은 배...
한국과 일본의 조선업계가 세계 수주량의 63%를 차지하는 중국에 대응하기 위해 로봇 도입을 서두르고 있으며, HD현대는 생산성 향상을 위한 ...
영화 '암살자(들)'로 인한 박정희 전 대통령에 대한 논란이 커지는 가운데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서울 광화문에 역대 대통령 동상을 세우자는 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 연방 정부 내에 '슈퍼지능' 태스크포스를 발족하며, 산업혁명과 인터넷보다 더 큰 변화가 예상되는 이 분야에..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