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연재, 지역인사 100명 지지받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역 인사 100명이 이연재(49) 진보신당 대구 수성갑 후보를 지지했다. 민예총 한상훈 사무처장을 비롯해 강혜숙 이주여성인권센터 대표 등 시민사회단체 활동가에서부터 보건의료인, 문화예술인, 종교인 등은 지지 선언을 통해 "이연재 후보는 척박한 대구에서 10여 년 넘게 진보정치의 한길을 걸었고 지방의원을 배출하는 등 대구를 대표하는 진보정치인"이라며 "풀뿌리 주민자치운동을 통해 지역공동체를 만들고 있는 토종 일꾼"이라고 밝혔다.

서상현기자 subo8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