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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나라 왕따 경험 고백 "중국, 한국 어딜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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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YTN
(사진=YTN'이슈앤피플'캡처)

장나라 왕따 경험 고백 "중국, 한국 어딜가나..."

장나라 왕따 경험을 고백해 화제다.

장나라는 9일 방송된 YTN '뉴스앤이슈-애슈앤피플'에 출연해 중국활동 당시 왕따 경험에 대해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앵커는 "중국 연예계에서 왕따 같은 것을 느낀 적 없냐"고 물었고 이에 장나라는 "어딜 가든 그건 느껴진다. 중국에서 뿐 아니라 한국에서도 느낄 수 있다"고 솔직히 밝혔다.

장나라는 이어 "어딜가나 견제나 배척 당하는 느낌은 있다. 그건 별로 중요하지 않은 것 같다"고 덧붙였다.

한편 장나라는 4년만에 싱글 앨범을 발표, 국내 활동을 재개할 예정이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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