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나라 왕따 경험 고백 "중국, 한국 어딜가나..."
장나라 왕따 경험을 고백해 화제다.
장나라는 9일 방송된 YTN '뉴스앤이슈-애슈앤피플'에 출연해 중국활동 당시 왕따 경험에 대해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앵커는 "중국 연예계에서 왕따 같은 것을 느낀 적 없냐"고 물었고 이에 장나라는 "어딜 가든 그건 느껴진다. 중국에서 뿐 아니라 한국에서도 느낄 수 있다"고 솔직히 밝혔다.
장나라는 이어 "어딜가나 견제나 배척 당하는 느낌은 있다. 그건 별로 중요하지 않은 것 같다"고 덧붙였다.
한편 장나라는 4년만에 싱글 앨범을 발표, 국내 활동을 재개할 예정이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주진우 "'암살자(들)' 메가박스 패륜굿즈 전량 폐기·사과하라, 안 하면 불매운동·홍정인 국감 출석"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김상환 헌재소장 배우자 1031만원, 노태악 사례도 수천만원…'해외출장 배우자 동행 비용' 또 논란
安, 박승수·양민혁·이기혁 두고 "'군대 안 간다' 자랑, 군면제 재고해야…北지뢰로 발목 잃은 장병은"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